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고기도둑 매갱이 노는 곳

이곳에서는 해달을 매갱이라고 부릅니다. 천연기념물인 매갱이는, 족제비과 포유류에 속하며 바다수달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크기는 1M 정도이고, 장난을 좋아합니다. 새벽이나 이른 저녁 선착장에 자주 나타나 살림망 안의 물고기를 훔쳐먹거나 배위에서 잠을 자곤 합니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안내소 055)650-0580, 2570

본문 유틸리티

  • 인쇄
  • 위로

만족도 조사

사용자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