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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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지키는 당산나무터

정월 초사흘이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는 곳입니다. 제를 지내고 나면, 마을 사람들이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을 올립니다.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나무 주변의 터와 나뭇잎 하나, 풀 한포기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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