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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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의 학교 - 한산초등학교 매물도 분교

1963년부터 2005년까지 43년간 당금마을과 대항마을의 아이들이 다닌 학교입니다. 지금은 그 때의 아이들이 두 마을의 가장 큰 어른들이 되어 살고 계십니다. 마을의 주민들이 직접 지은 학교는 2005년도에 폐교되었지만, 주민들은 학교문이 다시 열리고 아이들이 섬에서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월 초사흘이면, 주민들이 아이들이 지혜롭게 자라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교문 앞에 밥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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