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매물도 특산물

매물도 특산물-미역
매물도 미역 하면 옛날부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또한 통영 미역은 옛날 임금께 진상(進上)한 미역으로 기록되어 있다.

미역은 현대인의 암을 방지하고 목밑샘 호르몬을 분비하여 성장 발육에도 크게 기여하는 약용식품이다. 특히 아이를 낳은 어머니들이 계속하여 미역국을 먹는데, 미역국은 피를 맑게 해 준다. 그래서 산모의 궂은 피를 맑게 하여 주고, 빈혈환자의 피를 순환케 하며, 보혈제로서도 한 몫을 한다.

특산물 - 돌미역말리기

해녀가 캐어 올린 매물도 돌미역
매물도 마을 해녀는 물질로 미역을 캐어 올려 정성스레 다듬고 
따스한 햇볕에 말려, 매물도 고유의 작은 바다를 요리하고 있습니다.

진실한 삶이 숨 쉬고 있는 매물도와 매물도 자연산 돌미역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의 매물도는 섬의 생김새가 개선장군이 안장을 풀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하여 말‘마(馬)’에 꼬리‘미(尾)’, ‘마미도’라 불렸던 것이 경상도 발음 때문에 변천되어 현재의 ‘매물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장군이 망망대해를 굽어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다시 장군이 말을 타고 출정에 나서는 날 틀림없이 이 섬에도 장군봉의 정기를 받은 출중한 인물이 태어날 것이라고 마을 주민들은 소망하고 있습니다.

남해바다를 한눈에 품고 있는 매물도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진실한 삶이 숨 쉬고 있습니다. 또한 시인들이 노래했고, 화가들이 표현했고, 음악가들이 이야기했던 가치 있는 문화 풍경이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매물도가 가고 싶은 섬으로, 또 살고 싶은 섬으로 재창조 되고 있습니다. 그 길에 매물도 미역을 시작으로 인연 한자락 맺어 보시는건 어떨가요.

매물도 미역은 옛날 임금께 진상한 미역으로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품질 좋기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예로부터 매물도는 바닷 속 조류가 너무 세기 때문에 양식업 자체가 불가능했고, 그렇기 때문에 매물도에서 생산되는 모든 미역은 해녀들이 직접 캐어 올린 100% 자연산 돌미역일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4월부터 장마가 지기 전인 6월까지 매물도에서는 선착장은 물론이거니와 마을 안길, 지붕 위 등에 매물도 해녀들이 직접 캐어 올린 미역을 습기가 없는 바람과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3일 동안 건조하여 최상급의 미역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매물도 자연산 돌미역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민박집 주인 또는 마을 이장님께 문의해 보세요. 청정 남해바다를 통째로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돌미역말리기 사진

* 매물도 자연산 돌미역은 한단, 반단, 소포장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해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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