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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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

이석재 이장

소매물도의 실 거주민은?

실 거주자는 8가구, 펜션은 3개 펜션. 상주인구는 25~30분 정도 이외에도 직원은 소 매물도 펜션 직원, 쿠크다스 펜션 직원

현재 관광객의 수요는?

요즘은 더 늘었다. 평일은 400~500명 정도록 오고 주말엔 4000여명. 농사는 더 이상 짓지 않는다. 해녀 5분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신다. 식당 4곳 정도이다. 소매물도는 15년 전부터 계속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 하루 400여명 정도 숙박수용이 가능하다.

소매물도에서 맛 볼 수 있는 음식은?

다솔펜션의 따개비밥 메뉴가 있다. 하얀산장에서 멍게 매운탕. 멍게 비빔밥을 개발했고, 어부 밥상은 지금 식재료 대기가 힘들다.

마을 이야기를 들을만한 분 추천?

김재권(70대 정도) 어업. 예전엔 배를 몰고 어업을 하셨는데 지금은 초가집에서 생활민박의 형태로 민박을 운영한다. 와이프가 해녀라 와이프의 장사를 도와주고 계신다. 소매물도에서 태어나고 거주하셨다. 소매물도에서 지금 거주하시는 대부분의 남자분들의 고형은 여기라고 하심. 이석재 이장님(30대 중반) 원래 매물도에서 태어나시고 사시다가 들어오신지 4년 정도 되었다. 초등학교 졸업 후 계속 나가서 사시다가 30쯤에 다시 귀향을 하셨다.

TIP. 하얀산장이라는 펜션이 옛날 집의 원형을 가지고 있다.

동제에 대한 이야기.

바위에 제사를 지내던 동제가 있었음. 제관을 뽑아서 바위에서 제사를 지냈음(제사를 지내시던 분 생존 해 계신다고 한다. 이장님 친구의 아버지로 이장님께 소개 받을 수 있음)

소매물도 사람들 이야기.(생애사 들을만한 분 중심으로)

이장님의 어머니. 매물도에서 가장 오랜 해녀 생활을 하셨음.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는 거제도출신으로 데릴사위 삼아 매물도로 장가 오셨다고 함. 해녀 생활을 이장님 어렸을 때도 하시고 지금도 하시고 계신다고 함.

소매물도는 다른 섬에 비해 연령대가 다양한 편이다. 20대는 없고, 현 이장님이신 이석재 이장님을 포함해서 30대가 3분 정도로 젊은 층이 있다. 젊은 층은 펜션 운영. 낚시 배로 소득 창출한다. 40대 중반의 어촌계장님은 낚시를 잘 한다. 예전부터 내려오는 방법으로 낚시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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