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대항마을

이름 키워드 간단한 생애 이력,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
김점순 (62) 노동, 경제, 교통(해녀) 매물도 태생. 마을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해녀임.
김정동 (62) 역사/전통 (정착, 이주의 역사, 마을의 변천사), 노동/경제/교통(어업), 음식(제례음식) 현 마을 어촌계장. 매물도에 태생. 객지에 나가있다가 다시 들어오심. 마을에서 이규열 이장님 다음으로 역사와 유래에 대해 잘 알고 계심. 현재 민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녀인 오경순 할머니와 함께 손자를 돌보고 있다.
박순연 (80) 일상/생활(일상),노동/ 경제/교통(해녀사업) 한산면에서 18살 때 매물도로 시집옴. 할아버지는 해녀를 데려오는 사업을 하셨고 해녀들이 작업을 하러 갈 때 배를 태워 주셨다고 함. 예전에는 천초가 많이 있어서 생산량이 제법 됐다고 한다. 마을에 샘이 5개 있었다고.
윤양순 (68) 노동/경제/교통(해녀) 현직 해녀. 거제도에서 시집오심. 자식들은 모두 외지에 나가 살고 혼자 살고 계심.
 이규열 (71) 정착사, 마을의 형성, 변천사, 농경생활, 일상, 빼때기, 뽈락구이, 보양식 쥐고기, 특이한 물건, 섬에서 농사를 지어온 이야기, 전설, 마을 이야기 현 대항마을 이장. 매물도 태생. 처 고어진(72). 마을 최고령 할아버지인 송우식 할아버지 다음으로 연령이 가장 높다. 매물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이장님은 마을에서 내려오는 전설과 마을의 변천사를 훤히 꿰고 있다. 늘 소와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고 잠시라고 가만히 앉아 계시지 않는 성미. 할아버지는 한손에는 낫을 들고 하루에도 몇 번씩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한다. 소와 염소를 키우고 있으며 말이 몹시 빠르고 발음이 부정확해 주민들도 이장님의 말을 잘 알아듣기가 힘들다고들 하지만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입담이 좋으시다.  외지에서 손님들이 많이 올 때는 민박을 하기도 하지만 할아버지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산에서 보낼 정도로 산을 사랑하신다.
이금자 (53) 해녀 거제도에서 시집 옴. 마을 최연소 해녀.
이상년 (79) 생애사 현직 최고령 해녀. 거제 대포에서 17살에 시집 옴. 10년만에 남편이 사고로 숨지고 혼자서 자식들을 물질로 키워냈다.
이옥남 (81) 마을의 변천사 한산면 가월도에서 시집 옴.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아들이 새로 지어 준 집에서 혼자 살고 계심. 대항마을에서 가장 좋은 집. 마을 최고령 할머니.
이흥식 (62) 민박, 헛재사밥 처 조정순(54). 대항마을에서 민박을 운영하면서 생활하심. 당금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라 육지에서 잠시 생활을 하다가 몇 년전 다시 대항마을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발랜타인호 선장.
조정순 (54) 민박, 헛재사밥, 시금치 쌈 발랜타인호 이흥식 선장님의 부인. 당금마을에서 나고 자랐음. 증조할아버지가 훈장을 하셨다고 함. 민박을 운영하면서 지금은 마을에 공사 인부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미역나물을 넣고 조개와 홍합으로 만든 탕국을 넣어 비벼 먹는 헛재사밥을 해주셨으며 텃밭에서 크게 자란 시금치를 쌈을 상에 올려주셨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안내소 055)650-0580, 2570

본문 유틸리티

  • 인쇄
  • 위로

만족도 조사

사용자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