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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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마을

이규열 이장

마을의 형성, 마을의 옛날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분 소개?

이장님(4대 째). 대항마을에서 살고 계심. 송우식 할아버지와 김정동 어촌계장님

대항 마을의 농사짓는 현황, 마을 이야기?

대항마을은 당금 마을에 비해 농업이 발달. 식량(배추, 시금치, 채소류)이 자급자족이 가능했다. 예전에는 쌀농사도 직접 지었으나 요즘은 쌀을 사다 먹는 입장임. 이장님 같은 경우는 고구마 농사도 크게 지금. 고구마 농사를 지어 줄기는 소 사료로 주고 나머지는 농협이나 이런 데에 파신다고 함.

대항마을에서는 경작지의 개척사에 대해 들을 수 있음. 대항은 집 구조상 논이 집이랑 가까이 붙어 있음.

독특한 음식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

예전 구황기에는 톳(매물도 특산물)를 이용한 톳밥과 매물도에 지천으로 나는 쑥을 이용해 밥을 지어 먹었다. 칡을 이용해서 음식도 해 먹고 담치를 삶아서 까서 음식으 해 먹었다고 한다. 독특한 음식 문화가 발달. 자연산 돌미역이 유명하다고 한다. 요즘은 양식 미역이 성행해서 미역의 인기는 떨어졌으나 매물도 미역은 예전 진상품으로 올라갈만큼 유명했다고 한다. 돌미역에 대한 이야기 발굴이 이루어져야 할 듯하다.

대항마을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공동체는?

어촌계가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 노인회가 존재한다. 현재 청년회가 있기는 하나 큰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은 상태. 유명무실하다. 부인회는 현재 4~5명 정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대항마을의 총 가구 수는?

27가구이며 총 인구수는 30명 정도. 대부분 60~70대 정도이며 노인층의 비율이 높다. 현재 2~3가구 정도 외지에서 살다가 들어오신 분이 계신다고 한다. 예전에는 대항마을이 당금에 비해 더 컸다고 한다. 73가구가 살 정도로 있을 정도로 마을은 사람들이 많이 살았다. 대항을 큰 마을이라 부르고 당금을 작은 마을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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