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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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금마을

박성배 이장

마을의 역사, 전설, 마을의 정착사, 개척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분은?

천식만 할아버지(72세), 이삼순 할머니(84~85세) 두 분 다 마을에서 태어나셔서 정착하신 케이스. 조상 대대로 살아오신 분들이라 전설, 역사에 대해 들은 이야기들이 많음

당금마을의 해녀는 몇 분 정도? 연령대는 어떻게 되는지?

해녀는 4분 정도. 대부분 고령 60~70대가 주를 이룬다. 아직도 물질을 하고 계시며, 물질은 사시사철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요즘도 작업을 하고 계신다. 미역, 성게 등을 주로 잡는다.

당금마을의 특별한 사연을 가진 어부?

윤일준 할아버지(73~74세), 예전 방식 그대로 손낚시를 즐겨하신다.

개척사, 마을에서 가장 오래 사신 분 소개?

박성배 이장님. 현재 5대 정도 정착해서 사셨음. 마을 옛날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음, 박성배 이장님은 귀촌한 케이스. 이장님의 귀촌 이야기가 하나의 테마로 들으면 괜찮을 것 같음.

섬과 농경지 개척사에 들을 수 있는 분 소개?

김행곤 어르신. 섬의 개척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현재 가구 수는?

31가구 정도이며 지금은 이사 오신 분들이 많아서 정확한 거주자 파악은 되지 않은 상태. 34가구 정도가 실 소유자. 요양 차 2집정도, 세 얻어서 사시는 분 2집정도 살고 계심.

마을의 특별한 스토리를 가지신 분은?

마을의 보건지소의 소장님이 대항마을의 어촌계장 동생이랑 결혼한 스토리. 보건지소에 근무하러 왔다가 매물도의 풍경에 반해 배를 사고 귀촌을 하셨고, 매물도에서 태어나 자란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하셨음.

개인 생애사 들을 만한 분 추천?

제주도에서 오신 해녀(노계춘 할머니), 어부 이야기. 기본적인 예술가들이 해 놓은 작업에 보면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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