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작가소개

한 창 훈 소설가

1992년 단편소설 ‘닻’으로 데뷔,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 역임, 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장편소설 '홍합', '열여섯의 섬',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산문집 '한창훈의 향연' 등을 썼으며, 어린이 책으로 '검은 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가 있다. 대산창작기금, 한겨레문학상, 제비꽃서민소설상, 허균문학작가상, 요산문학상을 받았다.

박 남 준 시인

1957년 전남 법성포에서 태어났다. 1984년 시 전문지 「시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세상의 길가에 나무가 되어>(1990), <풀여치의 노래>(1992), <그 숲에 새를 묻지 못한 사람이 있다>(1995),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듣는다>(2000), <적막>(2005)이 있고, 산문집으로 <쓸쓸한 날의 여행>(1993), <작고 가벼워질 때까지>(1998), <별의 안부를 묻는다>(2000), <꽃이 진다 꽃이 핀다>(2002), <박남준 산방 일기>(2007) 등이 있다.

이 원 규 시인

월간 &「노동해방문학」과 민족문학작가회의에서 일했으며 중앙일보와 월간중앙 기자를 하기도 했다. 1984년 「월간문학」에 시 <유배지의 풀꽃>을 발표, 1989년 「실천문학」에 연작시 <빨치산 아내의 편지> 15편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시작 활동에 나섰다. 1998년에 제16회 신동엽창작기금을 받았으며, 2004년에 제2회 평화인권문학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빨치산 편지’(청사, 1990), ‘지푸라기로 다가와 어느덧 섬이 된 그대에게’(실천문학사, 1993), ‘돌아보면 그가 있다’(창비, 1997), ‘옛 애인의 집’(솔출판사사, 2003), ‘강물도 목이 마르다’(실천문학사, 2008), 산문집으로 ‘벙어리달빛’(실천문학사, 1999), ‘길을 지우며 길을 걷다’(좋은생각, 2004), ‘지리산 편지’(대교북스캔, 2008) 등이 있다.

최 화 성 명랑행성509 대표

글을 쓰는 기획자이며 시간 때가 켜켜이 쌓인 이야기와 현재가 만나는 작업을 하는 ‘명랑행성509’의 대표이다. 현재 옛골목, 재래시장, 농촌마을, 비무장지대 사람들의 이야기와 대중을 매개하는 글을 쓰며 서른 중반을 살고 있다. 2001년 <사이버신춘문예>에 소설 「통제구역 엿보기」가 당선되었으며, 펴낸 책으로는 「마당발,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을 찾아가는 발걸음」(청동거울, 2002) , 「DMZ, 전혀 뜻밖의 여행」(강원도DMZ연구소, 2010), 이야기가 머무는 여행 「빨강마을」(청동거울, 2010), 이야기가 머무는 여행 「노랑마을」(금요일, 2011)이 있다. <소설 ‘마당깊은 집’ 이야기가 있는 골목지도>, <춘천낭만산책 _ 3부작 산책 시리즈>, <서천 한산오일장 이야기 지도>, 50여개 농촌마을의 이야기 지도 제작 등의 콘텐츠, 스토리 개발 작업을 하였다.

박 민 우 사진작가

1977년 9월 18일 성주 출생으로 경일대학교 조형대 사진영상학과 졸업, 계명대학고 대학원(사진디자인전공)수료하였으며, 다수의 그룹전과 개인전 경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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