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매물도소개

매물도 소개-
아득히 남해물이 굽이치는 절해고도(絶海孤島)인 매물도(每勿島), 북위 34도 38분 동경 28도 34-35분 통영 남동쪽 광활한 해상, 한산면 소재지(진두)로부터 18.26해리의 대한해협에 위치하고 있다.
군간 거리 11.3km, 면간 거리 10.8km, 면적 2.51㎢, 통영에서 뱃길로 약 20km(약 60마일) 해상에 위치하며 쾌속정으로 한 시간 거리에 있다.

소매물도 소개-
동양의 나풀리라고 불리는 통영 시에서 뱃길로 한 시간 반쯤 푸른 바다를 가르며 가다 보면, 바위 절벽으로 둘러싸인 섬 하나가 해풍에 미동도 없이 우뚝 서 있다. 분명 바람과 파도가 수억 년에 걸쳐 깎고 다듬었을 법한 조각 같은 섬, 수많은 전설이 제각각의 형상으로 우뚝 선 기암들 사이로 흘러 다닐 법도 한 섬, 소 매물도다. 아닌 게 아니라 이 섬엔 그 옛날 진시황제의 신하 서불이 3000명의 동남동녀를 태우고 불로초를 구하러 가던 중 섬의 아름다움에 반해 들렀다가 남겼다는 서불과차라는 글씨가 아직도 전해온다.
소 매물도는 두 개의 섬이 마주 보고 붙어 앉아 물이 들고 남에 따라 하나가 되다가 두 개로 나뉘곤 하는 섬이다. 한쪽엔 주민들이 거주하고 다른 쪽은 등대가 있는데, 그 사이에 물이 날 때 길이 열린다고 해서 붙여진 70m 길이의 열목개 자갈길로 연결된다.
물이 빠질 무렵 반짝이며 드러나는 열목개를 따라 등대섬으로 걸어가는 기분은 비길 데 없이 상쾌하다.
마을 위쪽에서부터 등대섬으로 넘어가는 작은 주변으로는 키 낮은 관목이 듬성듬성 서 있고 그 사이로 풀밭이 펼쳐진다. 바로 이곳에 수크령이라고 하는 강아지풀을 닮은 다년초가 서식하는데, 그 규모가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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